【해외동포】’굴러먹지 않은’ 한국인에게 미 주류 정치인사들 공개지지 나서 – 더 자유일보

미국에서는 ’11월 중간선거’가 이미 시작됐다. 오는 11월 6일 치러지는 2018 미국 중간선거에서는 연방 하원 435석 전부, 상원 100석 가운데 35석, 주지사 50명 가운데 36명, 그리고 많은 지역 정부 선출직 관리들을 새로 뽑는다.공화당은 현재 상하원과 백악관을 장악하고 있지만, 이번 중간선거에서는 민주당이 다소 우세할 것으로 점져지고 있다. 다시말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의회의 견제를 국민이 선택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것이다. 미국 현지 전문가들의 분석들은 거의 대부분 민주당의 우세를 내놓고 있다. 젊은 후보들을 내세워 기존의 공화당 현역 의원들을 공격하고 있는데 대부분 승산이 있다는 것이다.지난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아시아계에서 유일하게 트럼프 후보를 공개 지지하며 정치계에 입문한 “굴러먹지 않은’ 참신한 어느 한인 정치인에게 주류계 정치인들의 공개 지지선언이 이어져 나오고 있다는 소식이다.그 후보가 활약하고 있는 뉴멕시코 주는 다른 주 대비 한인들이 다소 적은 곳이다. 그러한 특수성 때문에 주류계의 지지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곳이다. 그러나 보수적인 공화계 원로들로부터 아시아계 후보들이 공개적인 지지를 얻어내기란 쉽지 않다는 것을 미국 현장에서는 알 수 있다. 지금 뉴멕시코에는 어떤 기적이 일어나고 있는가, 그 기적의 주인공은 누구인가.미국 중간선거 현장으로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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