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ervatives Must Unite in this Battle of Wills and Ideas

J-CPAC:  December 17, 2017: A Korean-American Perspective by Lisa Shin

Hello, I am so deeply honored to be here today! I am humbled to join this forum of outstanding thinkers, policy experts, and political leaders. I commend JCU Chairman Jay Aeba for his leadership and vision in establishing the first-ever Japanese CPAC, at such a critical time for the region and, indeed, for the world.

I am not a policy expert myself. However, as a second generation Korean-American, I bring a unique perspective on the topic we’re discussing today here at J-CPAC.

Over 40 years ago, my parents left behind their families and friends because they valued what America offered – freedom, democracy, and the American Dream. There were many cultural differences between their homeland of Korea and their new home, America. The Korean Church became a place of refuge and fellowship. As I grew up, it was our
connection to Korean values, traditions, language, and food! The Korean Church and our Christian faith were the thread that wove together our family’s experience of both countries. Indeed, Christian tenets are woven through America’s Founding documents, and are the basis for human rights, morality, and freedom. They were the
core of my upbringing and the foundation of my story as a Korean-American.
I tell you this to illustrate that even across vast oceans and vastly different cultures, there are common beliefs that unite us. I believe the same is true for conservatives in the Indo-Pacific.

There are many cultural similarities between Koreans and Japanese, including respect for our families and the traditions that have stood the test of time.
Conservative principles are the foundation for security and prosperity, bring together allies, and create a strong bond of unity among Asian nations.  I have felt a spirit of unity and friendship here at J-CPAC.

Conservative principles resonate with many Korean-Americans because we are entrepreneurs, pro-family, and pro-life. Many of us, as well as people in this room, have family histories that were affected by the oppression,cruelty, and tragedy of communism. Every Korean parent wishes for the success and prosperity of their children,
not through dependence on big government, but through self-reliance, hard work, and perseverance.

During the 2016 election, I feared that another liberal presidential administration would be, the end of the America we knew and loved.  This was strong motivation to become politically active, and start Korean-Americans for Trump. We formed alliances with other ethnic minorities, and joined an army of patriots, ready to fight for individual liberty, a strong national defense, and limited government. Americans from every economic, educational, & ethnic background came together to defend our way of life, our democracy; & our freedom. I commend Chairman Aeba in his service as an advisor to the Republicans in the U.S. on Asian-American relations. Thank you!

Trump’s victory has renewed hope for Korean-American conservatives. He has ushered in a new era of prosperity, opportunity, and freedom; the American economy is stronger than ever! As he demonstrated in his successful first visit here last month, President Trump is committed to the security of the Asia-Pacific region, in response to the military and economic aggression of China and North Korea.

It is critical that conservatives in this part of the world, unite in this battle of wills and ideas. And it is necessary to have sources of information that offer an alternative view to that espoused by the liberal media. I believe that we need a Breitbart for Asia. We must develop and expand a powerful platform to bypass the bias inherent in traditional outlets, challenge the political establishment, and motivate readers to action. We must communicate the facts and reject ideas that run counter to who we are, what we value, and what we love.

Finally, I leave you with this thought: President Trump said, “Our success depends on a coalition of strong and independent nations that embrace their sovereignty to promote security, prosperity, and peace for themselves and for the world.” I believe this is most urgently true in the Indo-Pacific. Thank you.

Translation by Tae Soo Kim (www.taekimtranslation.com)

2017 12월:   미국 한인들의 시각, 리사 신

안녕하세요, 오늘 이자리에 서게되어 정말 무척 영광입니다!  여러 저명한 사상가, 정책 전문가, 정치 지도자 여러분과 함께 이 포럼에 참석하게 된 것이 감사하고 저는 다만 겸허할 뿐입니다.  아주 중요한 이 싯점에 전세계와 동아시아 모두를 위해 리더십과 비전으로 첫 일본 CPAC 대회를 개최하는데 너무나 큰 노력을 하신 JCU 제이 아에바 회장님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정책 전문가는 아닙니다. 하지만, 40년전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온 부모에게서 태어난 2세 미국 한인으로서, 오늘 이자리 J-CPAC에서 논의할 주제에 독특한 관점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제 부모님은 미국이 제공하는 가치를 소중하게 여겼기 때문에 가족, 친구들을 두고 미국으로 향했습니다. 그 가치들은 바로, 자유, 민주주의, 그리고 미국의 꿈, 아메리칸 드림이었습니다. 한국과 부모님들이 이민오신 미국 사이에는 여러 많은 문화적 차이가 있었습니다. 한국 교회는 도움을 받고 친교를 가질 수 있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제가 자랄때, 바로 한국 교회에서 한국 문화의 가치와, 전통, 언어, 그리고 한국 음식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한국 교회와 기독교 신앙은 바로 한국, 미국 모두에서의 삶을 엮어 이어갈 수 있는 중요한 열쇠이었습니다.  사실, 기독교 교리는 미국 독립 문서 전체에서 발견되는 중요한 연결고리로서, 인권, 도덕, 자유 사상의 근본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상은 제가 자란 바탕이 되었고 한국계 미국인으로서의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태평양 사이를 두고 큰 문화차이가 있지만, 이중에는 우리 모두를 연합하게 하는 공통의 믿는 바가 있습니다.  이는 인도-태평양 지역의 보수 단체들에게도 같습니다. 가족과 전통에 대한 존중을 포함하여 한국인과 일본인 사이에는 많은 문화적 유사성이 있습니다.  안전과 풍요, 동맹국과의 긴밀한 협조, 아시아 국가들과의 협력강화는 보수 가치의 기본사상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보수 기본정신은 기업적이고, 가족을 중시하며, 낙태를 반대하는 많은 한국계 미국인들에 어필되고 있습니다. 여기 계신 여러 많은 분들과 많은 저희 한국계 미국인들은 압제와 잔인함, 그리고 공산주의의 비극으로 인한 가족사가 있습니다.  모든 한국 부모들은 정부 프로그램에 의존하지 않고 자립성과 근면, 인내를 통한 성공을 자녀들에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6년 선거에서, 저는 우리 모두가 알고 사랑해왔던 미국이 또 다른 진보 대통령으로 인해 끝날지도 모른다고 걱정을 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트럼프 지지 한인 모임을 시작하게 된 이유입니다. 우리 트럼프 지지 한인 모임(Korean-Americans for Trump)은 다른 소수민족 단체들과 협력관계를 이루었고 많은 애국시민들과 함께 트럼프 지지 운동을 하였으며 개인의 자유 존중, 강력한 국방, 제한된 정부를 위해 트럼프 당선 노력을 전개하였습니다.  미국의 모든 경제, 교육, 민족 계층이 서로 함께 힘을 모아 우리 미국의 정신, 민주주의, 그리고 자유의 방어를 위해 분투하였습니다. 미국 공화당과 미국내 아시안계 미국인 관계에 자문을 해 주신 아에바 회장님께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은 보수 미국계 한국인들의 희망을 다시 복돋워 주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풍요, 기회, 자유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으며 뉴스를 통해 아시다시피 미국 경제는 지금 최고의 활황을 구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 동아시아 지역의 성공적인 첫 순방에서 보여주었듯이,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 북한의 경제, 군사 위협에 강력하게 대응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대한 미국의 철통 약속을 다시 한번 확인해 주었습니다.

 

동아시아 지역의 보수들이 서로 힘을 합쳐 이러한 위협에 대응하는 것은 너무도 중요합니다. 또한 진보성 언론들이 퍼뜨리는 소위 뉴스 정보에 맞서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정보의 출처를 갖는 것도 필요합니다. 다시 말씀 드리면 저는 아시아 지역에서도 미국의 브레이트바트와 같은 언론매체를 갖는 것이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기존의 언론매체들이 퍼뜨리는 편견적 뉴스를 건너뛸 수 있는 강력한 플랫폼을 개발하고 확장하여 기본 정치권에 도전하고 독자들이 행동을 취하게 하도록 복돋워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사실만을 말해야 합니다. 진보주의는 우리 보수들의 믿음, 보수적 가치, 우리가 존중하는 바를 매도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음 트럼프 대통령이 하신 말씀으로 제 말씀을 끝내려 합니다. “우리의 성공은 서로의 자주권을 활용하여 이들 국가와 세계를 위해 안전, 풍요, 평화를 촉진하는, 서로 협동하는 강한 독립국가들의 협력에 달려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