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당선 도운 한인들 누가 있나…향후 역할은?

Source: mk.co.kr

전당대회 연설자 리사 신-미셸 스틸-제이슨 정-마샤 리 켈리 등 주목

미국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가 지난 8일(현지시간) 열린 대선에서 승리해 제45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그를 도운 한인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한인들이 주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캠프에 대거 몰려있고 트럼프 캠프에는 극소수만 있었다는 점에서 이들이 어떤 식으로든 트럼프 정부에서 모종의 역할을 하지 않겠느냐는 관측도 나온다.

이 번 대선에서 트럼프 선거 운동에 앞장선 대표적 한인은 뉴멕시코 주(州)에서 안과를 운영하는 리사 신 박사와 미셸 박 스틸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 카운티 수퍼바이저, 제이슨 정 공화당 전국위원회(RNC) 아태담당 공보국장, 공화당 전당대회 총괄책임자를 지낸 마샤 리 켈리 등이 있다.

정 국장을 제외하고는 모두 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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